이 책이 언급하는 비즈니스와 경영에 대한 관점은 그간 내가 갖고 있던 관점과는 조금 달라서 100퍼센트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으로 서평을 작성하려고 한다. 하트 오브 비즈니스 저자 위베르 졸리, 캐롤라인 램버트 출판 상상스퀘어 발매 2022.04.27.
다 좋은 내용인데, 왜 100퍼센트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이냐라고 묻는다면 바로 아래 내용 때문이다. 사람들을 일에 참여시키는 것이 그들을 이끄는 보다 강력한 방법이라는 걸 배웠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의 약한 면까지 공유하면 다른 사람들도 마음을 열어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약한 면이 없이는 진정한 인간관계란 있을 수 없고, 불완전한 면이 없이는 약한 면도 있을 수 없다." 23페이지 위 말은 좋은 내용이긴 한데, 한 가지 전제가 깔려 있다. 그 일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좋은, 아니 최소한 괜찮은 사람들이어야 한다는 것. ...
원문 링크 : [#147_하트 오브 비즈니스_윤리의식을 길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