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변호사나 사무실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가끔씩 나보고 상담하고나니 가슴이 뻥뻥 뚫린다고, 속이 시원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서 이전에 상담을 받았을 때에는 그렇지 않았다면서 변호사들의 태도를 지적하시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특히 '지금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책에서 '매너'의 중요성을 지적하는 부분을 보고 변호사들도 명심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적어둔다. '좋은 매너가 큰 성공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21세기는 똑똑한 사람들도 너무 많고 일 잘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다.
이런 시대에 차별화될 수 있는 경쟁력은 '기본기'에 충실한 태도다. 예의 바르고 점잖고 친절한 태도를 갖고 잇으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발탁의 기회가 많아진다...
따라서 좋은 매너를 갖췄다는 것은 대단히 큰 강점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의 말에 누구보다 귀를 잘 기울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경청의 중요함은 잘 알지만 경청을 실천에 옮기기란 매우 어렵다... 참 맞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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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좋은 매너 - '지금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