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n차 관람의 시작은 '비긴 어게인'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10주년 재개봉 소식에 라이카시네마로 달려간 날 영화 끝나자마자 에브리띵 베이글이랑 연희김밥 포장해가기 오랜만에 비긴어게인 ost 들으며 기분이 참 좋았다 연희김밥의 오징어김밥 이 정도로 매울 줄이야 한 줄도 다 못 먹었던 근데 맛있었기에 다음엔 오참김밥으로 간다 베이글로 매운 거 가라앉히고 그 와중에 시금치 베이컨 크림치즈가 맛있어서 눈 뜨자마자 드라이브 가야 하는 계절 어쩌다 박물관 안에 들어가게 되어서 구경도 조금하고 나왔다 도자기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지 이런 날씨가 1년 내내 계속되길 바라는데 이 주의 꽃 누워서 보다가 이겼다고 패드 들어서 찍어놓은 거 어이없어서 웃기네 여의도에 드라이브 다녀온 날 평일이었는데 어쩌다 가게 된 건지... 바람이 참 많이 불었던 기억 여...
여기 뉴욕 아니야...? ?
? (죄송합니다) 쿠우쿠우 가서 거의 회, 초밥만 집중해서 계속 먹는 사람 다 어디 가는 길이었는지 기억이...
원문 링크 : 하루하루를 모아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