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블로그 이전에 따라 과거에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하늘이 흐려졌다 맑아졌다를 반복하는 '프랑스 파리'에서 맞이하는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침이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아쉬웠던 도시는 '파리'였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변수도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파리를 모두 담기엔 3박 4일이라는 일정 자체도 너무나 짧았다. 파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기본 1주일 이상은 머무르길 추천한다.
파리를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은데 가고 싶은 곳들은 많다보니 이곳에서만큼은 각자 본인이 원하는 코스로 계획을 짜서 다니기로 했다. 그 중 겹치는 곳은 같이 다니고 아닌 곳은 각자 다니는 걸로 말이다.
나는 뮌헨에서 화려한 '레지덴츠 궁전'을 다녀왔기 때문에 '베르사유 궁전'은 가지 않고 파리 도시 안에만 집중해보기로 했다. Champ de Mars 마르스 광장 2 All.
Adrienne Lecouvreur, 75007 Paris, 프랑스 https://www.paris.fr/equi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