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어 축제에서 더 놀 수 있었는데 우리집 꼬맹이 조카님이 추워해서 그만 놀기로 했다. 아마 조카님이 더 크면 집에 가고 싶어도 못 가겠지?
저녁은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화천에서 춘천이 20분 거리라서 닭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우리 부부는 이미 자주 왔던 맛집이라며 자신 있게 조카님을 모시고 통나무집 닭갈비로 갔다.
아름다운 소양강 소양강댐 입구에 있어서 소양강댐에서 가볍게 산책을 하고 내려오는 길에 들리면 코스가 딱이다. 주변에 분점도 크게 있는데 차들이 가득가득하다.
웨이팅이 조금 있었다. 우리가 토요일 저녁 5시쯤 방문했는데 대기 팀이 20팀 정도였고 20분 정도 대기하다가 들어갔다.
대기할 때 팁이 있는데 내 번호 다가온다고 입구 앞에서 기다리면 대기번호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꼭 대기실에서 대기해야 한다. 통나무집 닭갈비 메뉴판 닭갈비집이라 조카님이 드실 것이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수제 돈가스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어린이 메뉴로 당당하게 자리하고 있다. 우리는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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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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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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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통나무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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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통나무집닭갈비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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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닭갈비대기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