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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절대(?) 안 하는 소비

 내가 절대(?) 안 하는 소비

나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며 프로절약러로 거듭나고 싶다. 물론 스트레스 없이 말이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그동안 지출하지 않아도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는 비용 즉, 내가 절대(?)

안 하는 소비는 무엇일까? ('절대'가 조심스럽긴 하지만 일단 가보자) 택시비 야근으로 회사에서 택시비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 스스로 택시를 타지 않았다.

택시는 시간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집까지 택시보다 지하철이 빠를 경우엔 공짜 택시여도 타지 않았다. 내 약속시간이나 출근시간을 계산할 때 택시를 탔을 때의 시간은 계산에 없다.

그래서 약속시간 또는 출근시간에 늦어서 택시 타는 일은 만들지 않는다. jeffrey_w, 출처 Unsplash 주변에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사람 중 택시를 쉽게 타는 것을 본 적 있다.

그 사람은 매일 출퇴근길 집과 지하철역을 택시로 이동을 했는데 그 택시비가 한 달에 30만 원이 넘었다. 나는 그 친구에게 가장 먼저 택시부터 타지 말라고 조언한 ...

# 소비관리 # 소비통제 # 안하는소비 # 지출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