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차 노려 SAT 시험지 유출·판매, 대법, 학원강사 징역 3년 확정

 시차 노려 SAT 시험지 유출·판매, 대법, 학원강사 징역 3년 확정

시차 노려 SAT 시험지 유출·판매, 대법, 학원강사 징역 3년 확정 시차 노려 SAT 시험지 유출·판매, 대법, 학원강사 징역 3년 확정 출처 : 파이낸셜뉴스(2023.12.15) [파이낸셜뉴스] 브로커로부터 미국 대입자격시험(SAT) 시험지를 전달 받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영어학원 강사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지난달 30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영어학원 강사 A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업무방해죄의 성립, 증명책임, 공소사실의 특정, 불고불리 원칙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 말까지 브로커 및 외국어고 교사 등과 함께 사전 유출된 시험지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SAT 시험이 시행되는 각 나라·지역별 시차 때문에 유럽 등에서 실시되는 시험의 경우 같은 날...

# SAT시험지 # SAT시험지유출 # SAT시험지유출판매 # SAT시험지전달받아판매 # 대법 # 대법원 # 대법원최종확정 # 미국대입자격시험 # 영어학원강사징역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