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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기사거래' 송희영 전 주필 무죄 파기,"부정한 청탁"

 대법,'기사거래' 송희영 전 주필 무죄 파기,"부정한 청탁"

대법,'기사거래' 송희영 전 주필 무죄 파기,"부정한 청탁" 대법,'기사거래' 송희영 전 주필 무죄 파기,"부정한 청탁" 출처 : 뉴시스(2024.03.12)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대우조선해양에 우호적인 보도를 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는 송희영(70) 전 조선일보 주필에 대한 2심 무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출처 : 픽사베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12일 오전 10시10분 대법원 제2호 법정에서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송 전 주필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 중 일부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환송했다.

송 전 주필은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로부터 2007~2015년 기사 청탁 대가로 총 40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수표, 94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골프접대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또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우호적인 칼럼 및 사설을 게재하고, 이를 대가로 2011년 9월1일부터 9월9일까지 39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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