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인, 외국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영어로도 용기만 있으면 의사소통, 친목, 교류가 충분히 가능하였습니다. 영국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까지는 하교 시 어린이의 부모, 조부모 등 정해진 보호자 없이는 어린이가 혼자 학교를 떠날 수 없고, 보호자와 함께 귀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아침 등교시간 뿐만 아니라 오후 3시 하교시간에는 학부모들이 교실 앞에 삼삼오오 모여서 담소를 나누며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이때 같은 반 학부모들과 간단하게 안부 인사도 하고, 아이에 관하여 혹은 서로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저는 소풍·견학 등 아이의 학교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영국 소도시에서 생활하기-외국인으로서 느낀 점(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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