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의 소설은 보보경심과 운중가만 보고 드라마는 보보경심만 봤습니다. 대막요는 왜인지 안 끌리고 증허락과 장상사는 언젠가 볼까 하다가 n년 동안 잊어버렸어요.
작년에 tv로 장상사 중반부를 조금 봤는데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드디어 이 드라마를 봅니다.
(뒷북오짐) 1. 초반부 보면서 든 생각: 동화 작품은 다 역하렘인데 장상사가 유난히 오토메 게임 같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 2.
창현은 개정 이전에 전욱이었고 소요는 원형이 되는 인물이 없다고 하는데 이전의 동화의 제왕 남주와 여주의 관계와 같네요. 남주는 역사에 기록된 제왕이지만 여주는 창작인물이라 역사에 여주의 흔적이 남으면 안 되니 속사정을 모르는 제3자의 시선으로 보면 여주는 엑스트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연인은 될 수 있어도 합법적인 부부는 될 수 없고 그들의 아이는 태어나지 못합니다. 창현은 장상사 버전 옹정이라서 결말이 훤히 보이는군요.
보보경심에서 옹정을 포함한 황자들은 다 약희보다 황위를 원했듯이 창...
원문 링크 : 장상사 18화까지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