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잇님께서 질문 주신 백호살입니다. 십이신살이라고 하는 기운 중 강한 살(살)의 기운으로 백호대살이라고도 불리는 백호살은 길바닥에 피를 뿌리며, 피비린내가 난다는 둥, 호랑이에게 물려 죽는다는 둥 옛날부터 흉악한 기운으로 악명이 높았어요.
조금 어려운 이론은 그렇습니다만, 중요하지 않아요 ㅎ 중요한 건 길과 흉은 같이 있다는 겁니다. 정통으로는 일주로 확인을 하지만 연주나 월주, 시주에 있어도 작용이 있다고 해요.
해당하는 일주는 갑진일주, 병술일주, 임술일주, 무진일주, 정축일주, 계축일주, 을미일주 입니다. 만세력에 글자를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시대가 변했습니다. 호랑이에게 물려 죽기는커녕, 호랑이를 구경이라도 해보려면 돈을 내야 합니다.
특히 한국의 치안 상태를 고려해 볼 때, 다행히도 평범한 사람이 길바닥에 피를 뿌리며 피비린내를 풍길 일이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의문이 들지요?
과연 백호살이 지금도 그렇게 흉한 기운이기만 할까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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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대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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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살
원문 링크 : 강한 기운을 다루는 무기, 백호살 뜻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