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나무의 기운을 가진 글자인 을목일간이 물의 기운으로 해(亥)와 짝을 이룬 을해일주 입니다. 만세력을 확인해서 윗부분 글자가 을(乙), 아랫부분 글자가 해(亥)를 확인해 주세요.
을해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을목일간, 을해일주 특징 같은 나무의 성향이지만, 갑(甲)이 수직으로 땅을 뚫고 올라온다면 을(乙)은 생존을 위해 자유롭게 뿌리를 뻗어가는 넝쿨 식물의 모습이에요 수박처럼 크고 단단한 열매는 나무가 아니라 넝쿨 식물에서 열려요.
원하는 목표를 위한 유연성이나 꽃을 피우고 과실을 맺기 위한 세심함, 끈기가 장점입니다. 을(乙)에게 해(亥)는 십성으로 그 귀하다는 정인에 해당합니다.
정인은 일간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이미지로 상상하면 큰 물에 피어 있는 화초, 연꽃 같은 느낌입니다.
다만 해(亥)의 시기는 추운 겨울이에요 자유분방하게 막 뿌리를 뻗기에는 조금은 조심스러운 시기가 됩니다. 그러니 해(亥)의 통제 속에서 매사 신중하고 참을성 있는 성격이 을(乙)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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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목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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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일주
원문 링크 : 을해일주, 을목일간. 2025년 을사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