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알람이라도 달려있는지, 평일에는 못 일어나서 힘들어하는 아이가 휴일만 되면 귀신같이 알고 아빠의 유일한 개인 시간인 새벽부터 일어납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기습처럼, 아이에게 새벽 러시를 당한 아빠는 아이를 꼬셔서 카페에 가기로 했어요 "우리 카공(카페 공부)에 도전하자!"
아빠는 개인 시간을 누릴 생각에, 아이는 카페의 맛있는 음식에 눈이 멀어서 카페에 가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선택권이 없이 강제로요 그렇게 이동한 카페는 별내 루프탑 맛집 “카페파즈” 카페파즈 남양주 본점입니다.
주차공간은 조금 타이트해 보였어요 확~ 트인 루프탑에서 보는 석양이 일품인 곳이라 그런지 우리 가족이 일찍부터 간 아침에는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마침 바람도 시원하고, 날도 좋아서 6F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어요 뭐니 뭐니 해도 카공의 제1조건은 널찍한 테이블 아니겠어요?
브런치 메뉴도 올리고, 가지고 간 아이 문제집, 제 책, 노트북을 다 올려도 충분하더라고요 Previous image Nex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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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공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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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파즈
원문 링크 : 아이와 카공 도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