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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로 보는, 나는 언제 부자가 되나(feat. 십성)

 사주로 보는, 나는 언제 부자가 되나(feat. 십성)

오늘은 사주로 보는, 그래서 '나는 언제 부자가 되나' 에 대해 십성을 기준으로 이야기해 볼게요. 사주 명리학에서 부와 귀를 보는 법은 옛날 시대로 보면 매우 명확합니다.

제한적인 시대이니, 방법이 몇 개 없어요. 그러니 관과 인이 있으면 돼요.

그래서 관을 깨는 상관이 나쁘고, 속도가 다른 겁재가 미움을 받았습니다. 제도권을 벗어날 수도 있는 강한 기운들은 모두 흉살로 치부가 되었어요 관직에 나가는 것 외에는 답이 없었으니 오히려 심플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변했습니다. 직업과 환경의 변화가 다양해지다 보니 어떤 형태로든 내가 가진 재능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기만 하면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부와 귀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어요.

사실 부와 귀는 하나죠. 양반이 따로 있나요...

십성을 기준으로 각각 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때를 간단하게 분류하면, 비겁이 강한 사주는 식상이 와서 재성을 지원해 주던 재성이 추가로 와서 기운이 커지던, 재성이 강해지는 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

# 나는언제 # 부자 # 사주 # 십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