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나무의 대표 글자인 갑목일간이 불의 기운인 오(午)와 짝을 이룬 갑오일주 입니다. 만세력을 확인해서 윗부분 글자가 갑(甲), 아랫부분 글자가 오(午)을 확인해 주세요.
갑오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갑목일간, 갑오일주 특징 갑(甲)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이기도 합니다. 상상해 보세요.
추운 겨울로 온통 얼어붙은 대지를 뚫고 새싹을 피워내는 꿈을 꾸는 강한 긍정성을요. 소년이 바로 갑목이 가지는 긍정성입니다.
이런 갑이 일지에 불기운이 가득한 오(午)를 만났습니다. 오는 따듯한 여름이기도 하고요, 시기로는 한낮의 정오이기도 합니다.
따뜻함이 필요한 나무에게 너무나 기다리던 시기가 오는 거죠. 나무가 불을 만남으로써 꽃피우고 자라나기 좋은 시절을 사주 명리학에서는 목화통명이라고 합니다.
무럭무럭 자라기 좋은 시절인 봄이 오는 거죠. 드디어 기다리던 무대가 주어졌으니 머리도 비상해지고 재주가 드러난다고 해요 갑오일주는 홍염살의 기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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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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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일주
원문 링크 : 갑오일주, 갑목일간. 2025년 을사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