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에 갔다가 커피 한잔 사러 석동 거리를 걷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빵집인데, 빵순이 레이더에 맛집이라고 신호가 오더라고요.
바로 '파티쉐미진'입니다. 파티쉐미진 석동점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냉천로 5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밖에서 본 것만큼이나 깔끔한 매장 내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빵 가짓수가 많지 않은 것처럼 보여서 금방 구경하겠네 싶었는데, 보다 보니 종류가 꽤 다양하더라고요. 제일 먼저 눈에 띈 건 요즘 살짝 인기가 사그라들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입니다.
다른 곳은 한 알에 7천 원 이상인 곳도 많았는데, 이곳은 4알에 20,000원이었어요. 물론 한 알씩 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 옆에는 귀여운 거북이 모양의 '진해바다의 거북이'라는 이름이 붙은 빵이 있었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바로 옆에는 '누룽지 소금빵'이 놓여있었는데, 다양한 소금빵을 먹어봤지만 누룽지 소금빵은 처음이라 괜히 더 궁금했습니다. 요...
원문 링크 : 진해 석동 빵 맛집, 파티쉐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