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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렸을때 썼…던 책을 발견해버렸답니다~! 와아~~

 와~ 어렸을때 썼…던 책을 발견해버렸답니다~! 와아~~

꼬맹이가 잠자는 모습같은걸 보신 적 있으시나요? 어린 애들도 잠잘 때만큼은 정말 천사에요.

그러한 아이의 하루를 돌아본다면 늘 해맑은 미소가 가득해요. 난 어른이라 그러한 웃음 그득한 일상은 될 수 없겠지만 이렇게 만들어서 가려고 항상 노력한답니다.

글보는 여러분들도 한번만 노력해보십시오. 저만 노력하면 된다고요?

크크 그럼 어쩔 수 없지만 크크 괴로운 일들도 있고 짜증 지대로인 일도 있답니다. 그래도 이 모두 내 이야기, 그러면 달려보겠습니다.

와~ 어렸을때 썼…던 책을 발견해버렸답니다~! 와아~~ 어렸을때 제가 쓴 책…을 발견을 했어요.

그 있잖아요. 아이들 문집?

하나?? 애들 글 쓴것들 모으는 그런거 말입니다.

저의 글은 두가지나 실릴 정도로… 정말 잘했다고 칭찬을 받았던 기억이 나죠. 하하하^^ 옛~날 생각이 난답니다.

엄~청 오~래된 얘기인데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의 칭찬과 정말로 뿌듯~했던 그 때… 제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생각하면 아주아주 벅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