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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에 대한 추억이 생각나는 하루네요.

 인라인에 대한 추억이 생각나는 하루네요.

사과를 먹는데 이 사과가 되게 달더라고요. 세상에나!

이렇게 맛있는 사과는 처음이에요. 맛깔나게 진짜로 잘 먹었죠.

다신 이런 사과는 못먹을 것 같네요. 아- 행복해!

예전에는 인라인을 정말 열심히! 탔지요.

제가 인라인을 타게 된 이유가 있지요. 전문적으로 타려는 목적이 아니고 그저 등하교 용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타기 시작했지요. 인라인에 대한 추억이 하나 있지요.

좋~지 않은 추억도 많이 있지만 역~시 좋은 추억이 좋겠지요. 그 하나를 이야기 해보려고 하죠.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집 근처에는 조금 작은 언덕이 있는데… 그 곳은 뭐를 타고 놀기에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자동차도 덜 다니고 쭈우욱 내려가면 롤러코스터 부럽지않은 곳이었답니다.

그 때는 그 정도로까지 섬뜩하고 스릴 넘치는 곳이었지요. 여튼 거기서 인라인을 탄 추억이 무엇보다 기억속에 남는군요.

되게 흔한 추억일지 모르겠지만은 인라인에 대한 추억이라면 항~상 이 얘기를 하죠. 지금 현재 그 언덕을 가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