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을 가꾸는 것은 진짜 좋습니다. 한가지의 생명을 이용하는 건 책임감이 따르죠.
아기처럼 중히 다루는 거죠. 뮤직을 들려주죠….
뜨거운감자 시소 가끔씩 이러한 음악도 들려주죠. 식물이 좋아할지는 모르지만은 스스로가 좋으니까 식물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요.
치유되는 음악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들어볼까나요?
진짜 좋은 노래입니다. 들어보세요.
마음이 행복해지는 음악 ^ㅇ^ 뜨거운감자 시소 듣겠습니다., 다 같이하는 건 진짜 좋아요. 매일 그렇게 모두 함께 합니다.
베프들이랑 아니면 엄마, 아빠와 정말 듬직한 기분이 들죠. 아아… 그래서 난 모든 다 함께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노력하는 것 같아요.
하하^^ 혼자 하는 것 보다는 다 함께 하는 게 진짜 즐겁습니다. 노래도 그렇습니다.
혼자 듣는 것보다는… 식탁에 둘러앉아서 다양한 이야기도 하며 그렇게… 듣는 선율이 진짜 좋답니다. 다 함께 울고 미소를 지으면서 행복하게….
이런 음악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하하… 정말 즐겁네요~ 벌써부...
원문 링크 : 간만에 들려드리는 뜨거운감자 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