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난감한 일들이 많을 때 저는 어떤것을 해야 할지… 모르고 지냅니다. 으음 뭐~ 할까?
공황상태가 옵니다. 으음~ 그럴 때는 글을 쓰면서 저의 기분을 차분하게 만들며 할 일들을 생각합니다.
으음, 무언가 사용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럼 시작해요.
제 이야기 하날 들어주세요. 시작을 해도 될까요?
하하… ^_^ ^0^ 동물들과 식물들을 기르는 것은 넘나 어렵답니다. 식물을 기르는건 너무 골치아픈 일이에요.
내 집에서는 언제나 식물이 바로 죽습니다. 스스로가 관리를 잘 하지 않아 그렇다고 하실건가요?
아니요. 저는 집에서 관리하는 만큼 했습니다.
식물을 죽여본적이 진짜 많이 없는 편입니다. 아기처럼 잘 보살피는데 어떻게 그렇게 죽는걸까요… 집을 옮기고 난 뒤로 식물이 하나 둘씩 조금식 죽어가는데 진짜 속상해서 울것 같습니다.
ㅠㅠㅠ 그렇다고 크게 울 수도 없고... 속상해서 죽을 것 같아요.
길러왔던 식물인데 어찌 그런식으로 허망하게 죽는걸까요… 제 자신도 영문을 모른답...
원문 링크 : 동물들과 식물들을 기르는 것은 넘나 어렵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