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신경 쓰고 살았으면 될 것을 등한하게 서로서로 살아가다가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후회하면 뭐합니까.
어쩔 수 없는 걸요. 한 번 크게 미소짓고 멋지게 잊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들어봐요. 바로 이 멜로디… BMK 꽃피는 봄이 오면 같이 한 번 모두와 감상하고 싶은 선율….
진짜 좋아서 날아갈 것 같은 음악. 블로그에 와주신 분들에게 후회 없이 추천해봅니다.
듣는 그대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정겨운 음악을 들어볼까요?
BMK 꽃피는 봄이 오면 함께 들어요., 원래는 음악을 들으며 동네를 걷습니다. 휴대전화에다가 저장해놓고 음악을 뒤섞어서 지금은 어떤 멜로디가 나올까요?
하면서 두근두근 노래를 듣는데. 어제와 같이 평범히 오늘도 뮤직을 들어볼까?
하며 가방 속을 뒤적거리고 있는데 이럴 수가…. 이어폰을 놔두고 나온 것 있죠?
벌써 멀리 나와서 다시 한번 가지러 가면 약속시각도 늦을 것 같고. 어쩔 수 없이 처음으로 이어폰을 꽂지 않았던 귀로 외출을 시작했죠 얼마나 가는 길이 쓸쓸하...
원문 링크 : BMK 꽃피는 봄이 오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