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에서 시먼딩이나 화시지예에 갔다면 룽산사(용산사)에 방문한다면 여행이 다채로워 질 수 있어요. 중국 푸젠에서 건너온 중국인들에 의해 불교가 대만으로 전파된 때가 17세기 중반인데 용산사는 1738년에 건립됐어요.
용산사는 대만의 대표적인 사원으로 가장 오래된 본존불 관음보살과 함께 도교의 신들을 함께 모신 사찰이예요. 화시지예에서 루로우판과 홍로우판, 후추빵 등을 순삭하고 해질무렵 용산사에 갔습니다.
용산사는 붉은빛이 경내를 비추는 저녁이 멋진 것으로 유명하거든요. 대만의 대표 사원 용산사(룽산사) 1738년 건립 / 불교 관음보살과 도교의 신들을 모신 사원 * 관람시간 : 매일 06:00 ~ 22:00 / 입장료 : 무료 * 가는방법 : MRT 룽산사역에서 3분 걷기 / 시먼딩에서 거리 구경하며 15~20분 걷기 * Tip : 해질무렵 방문해서 도심사찰의 경건함과 함께 용산사 일몰의 아름다움을 함께 체험하기 1월 어느 해질무렵 용산사에 다녀왔습니다.
용산사. 들어가는 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