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er_imagery, 출처 Unsplash 우스라는곳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이름이 욥이었다 완전히 진실한 사람이라 악을 거들떠보지않았고 늘 하느님과 함게 하였다 슬하에 일곱 아들과 딸 셋이 있었다 그에게는 셀수없을만치 많은 양과 낙타가 있었고 수백의 종들이 있었다 하루는 한일꾼이 뛰어와 고했다 양들에게 풀을 뜯기고 있는데 강도들이 달려들어 모두 약탈하고 일꾼들을 모두 칼로 처죽이고 저만 가까스로 살아남아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그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한 일꾼이 달려와 말했다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져 낙타떼와 일꾼들을 모두 불살라버렸습니다 저만 이렇게 살아 남았습니다 그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또한 일꾼이 와서 말하였다 주인님의 자녀분들이 맏형집에 모여서 먹고 마시며 노는데 광야에서 무서운 폭풍이 불어닥치더니 집을 무너뜨려 자녀분들이 모두 깔려 죽었고 저만 살아 남았습니다 keithhardy2001, 출처 Unsplash 그제야 욥이 울며 말하였다 벌거벗은 몸으로 세상에...
원문 링크 : 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