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서, 사례풀이, 판례중 어디에 시간을 더 할애할것인가인데 2차생이라면 사례와 판례 위주로 공부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두꺼운 사례집보다는 법무사, 법원행시,변호사 기출 사례집으로 충분할것 같고 어떻게 백지인 답안지에 출제자가 만족할만한 글을 채울수있는가인데 일단 문제를 읽고 무엇을 물어보는지 알수있다면 40점은 받는다고 봅니다 40점으로 합격할수는 없겠지만 거기에 조금만 보태면 합격할수있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잘읽고 쟁점을 파악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출 사례를 풀때 이게 민법에서 어떤 쟁점을 물어보는 것인지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아직 공부가 덜 되었다는것입니다 쟁점을 파악했으면 관련 판례를 찾아가야하고 그때부터 판례 공부를 시작하여야합니다 예를 들면 작년 2차 민법 1번 문제의 경우 소수지분권자의 공유물인도청구를 변경한 최신 판례이므로 누구나 결론은 알고있었을것이지만 결론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논거가 중요하다 그판례를 한두번 읽고 지나간 경우 논거를 출...
원문 링크 : 2차 공부를 어떻게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