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를 국민의 대표기관이라한다 짐이 곧 국가이다라고하는 절대왕정시대의 의회는 왕의 자문기구 역할에 만족해야했지만 곧 평민엘리트들은 자신들이 모든것이고 모든것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 왕을 아무것도 아닌것으로보고 단독으로 국민의회를 결성하게 된다 들불처럼 일어난 각 지방의 정치결사체들은 국민의회에 보낼 자신들의 대표를 투표로 선출했다 이것이 국회의원 선거의 시작일것이고 본질일것이다 akhu, 출처 Unsplash 지금의 한국은 자신들의 대표를 국회에 보낼수없다 어느 선거구에 속하고 국회의원 선거도하지만 그국회의후보들은 자신들이 선출한 후보들이 아니라 저 위 하늘에서 내려보낸 사람들이다 하늘위에 선거때만 나타나는 공천심사위원회라는것이 있어 그들이 국회의원후보를 선정하여 각 선거구에 내려보내면 국민은 당파에따라 한 인물을 선택하거나 포기해야한다 십여년전까지는 한국도 지구당이라는 풀뿌리 정치 조직이 있었다 그들이 국회의원후보를 선출하여 국민의 선거를 통해서 국회로 보냈고 중앙당은 전국구인 비...
원문 링크 : 정치인이없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