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이 좋아한다는 말보다 더 강력하고 소중하게 와닿은건 왜일까..? 그 사랑이라는것이 메마른 삶을 늘 적셔주고 있다는 것은 유독 나만의 생각이고 착각일까?
사랑에 빠진 사람의 눈빛은 맑고.. 신선하다 더없이 진실되고 순수하며 애처롭고 또 아름답다 사랑한다는 말 다른 나라에서 는 사랑해...
를 각자 자기 나라의 말로 이야기한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누구에게라도 사랑해라는 의미를 담은 말 하나 배워가서 그 나라 사람 누군가에게 전해준다면 ..
어떻게 반응할까..? 매력적이고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문득 여행을 떠나 마음에 드는 이국 사람에게 다가가서 없는 용기를 끄집어내서 그 사람의 눈빛을 보며 사랑해요..
라고 낯선 이국인의 얼굴만큼이나 낯선 이국말로 전해준다면 그 사람의 삶에 색다른 선물로 기억되지 않을까..? 후후..조금 더 용기를 내서 기습키스를 살짝 해준다면 금상첨화겠지?
미쳤다고 해도 좋다.. 사랑하고 싶어서 미친 사람 처럼 보여도 뭐 그리 나쁠것 같지 않다. ...
원문 링크 :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