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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스무살 무렵부터인가..? 이 사람은 이런것같아..

저 사람은 또 저런것같아..라는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보며 단정짓듯이 평가하던 버릇들 번번히 그 평가가 잘못된 경우를 보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알지 못한 사람을 만나게되면 불안한 마음에 쉽게 그 사람을 판단해버리려는 욕심이 그런 습관을 만들게 된것같다.

하지만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불가능 할 뿐더러 매우 위험한 습관이다 사람들은 보이는것보다 보이지 않는 숨은 능력들이 많기 때문이다. 본인 스스로도 모르는 능력들을 남들이 알아 볼 수는 있지만 ..

볼 수 없고 판단할 수 없는 숨겨진 모습들이 더욱 많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을 속단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그저 순수하게 보여지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사람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현명한 사람의 모습이란 생각이 든다. - 하늘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