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가장 발달된 고등동물이라는 인간..
그런데 인간은 서기 이천년을 넘게 살아가도록 진정한 행복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것같다. 그저 서로 싸우지 않고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기위한 의무만 무성할뿐..
정작 인간들 스스로 이 무의미한 삶에 조금 더 의미를 갖게될 누구든 행복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은 몇 천 년 동안 아무도 찾아내지 못했나보다.. 그저 감각적으로 혹은 본능적으로 느끼게 되는 사랑이라는 감정말고 인간이 만들어낸것들 중에서 모든 이들이 삶의 무의미함을 잊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것은 아직 없는것같다.
진정한 의미의 천재는 아직까지 없었나보다.. 그저 조금 더 잘 먹고 조금 더 잘 입고..
조금 더 편안한 생활을 하게되는것 그것을 위하여 돈이라는것에 소유하기 위하여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하고.. 남들보다 좀 더 돈을 많이 모으기 위하여 한 번 뿐인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게 만드는 이 사회가..
간혹..참...어이 없어진다. 나의 생각...
원문 링크 : 가장 발달된 고등동물이라는 인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