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석촌호수의 벚꽃나무에 가을이 온다 나뭇잎들이 하나둘 떨어지고.. 이른 아침의 온도계는 17'c 를 가리킨다.
오늘아침은 더 내려갔겠지만.. 일요일 아침은 그랬다.
예전보다 더 운동하는 것이 귀찮아지고 있다. 그럴수록 더 걷고 스트레칭도 더 하려고한다 요가를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사실 엄두가 안난다.
집에서 요가겸 스트레칭으로 대신하려고하지만 게으름으로 10분도 채 못하고 그만둔다. 블로그 메인에 소통의 10가지 법칙을 걸어두고..
함부로 하는 말 절재를 못하는 말들에 관해서 다시 생각하지만 사람은 참 천성적으로, 본능적으로, 습관적으로 쉽게 움직이는 동물이라서 자신을 통제하는 것이 어려운것같다. 특히 절박한 상황에서는 더더욱 미련하게 이성을 잃고 본능에 따른다.
그래서 사람마다 가지고있는 본능적인 행동이 중요하다 절박한 상황에 놓였을 때의 사람을 보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잘 절재하고 함께 있는 사람을 배려하는 이가 있는가하면 제 몸과 마음을 먼저 챙기기에 급급하여 친한...
원문 링크 : 석촌호수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