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롭더라도 너무 쓰면 안되죠.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일상에서 참 많이 사용하는 말입니다. 누군가에게 따끔한 충고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지만 그럼에도 고맙게 생각되는 건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자성어는 '양약고구'입니다. 양약고구 또는 양약고어구라고도 쓰이죠.
사마천의 '사기'속 유방의 책사 장량의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유명하지만, 그 이전에 공자가어나 한비자에서 먼저 사용된 적이 있는 말입니다. <부모님의 충고, 출처 - Pixabay> 가장 먼저 충고하면 생각나는 사람은 부모님일 겁니다.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하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기상에서 부터, 밥먹는거, 옷입는거, 말투, 행동, 몸가짐 등 엄마의 충고(다른말로는 잔소리라고 하지만)는 항상 따라 다닙니다. 너무나 익숙해서 잔소리로 치부하는 그 충고들을 허투루 듣지 않고 잘 받아들인다면 좋겠지만 입에 쓴 약처럼 귀찬고, 하기 싫은 일이라는 생각에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친구들의 충...
#
고사성어
#
인생지혜
#
자기개발
#
잔소리
#
장량
#
조언
#
초한지
#
충고
#
충고에대한사자성어
#
한문교육
#
한자공부
#
한자교육
#
한자성어
#
해와바람
#
인생교훈
#
이솝우화
#
김창옥
#
마음가짐
#
마음공부
#
받아들임
#
번쾌
#
사자성어
#
생각뒤집기
#
소통
#
속담
#
수용
#
양약고구
#
양약고구뜻
#
양약고구유래
#
홍문의회
원문 링크 : 고사성어 뒤집어 보기 (37. 양약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