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위와 아래를 가리지 않습니다. 젊음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시기입니다.
물론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말은 어느 세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능성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가장 좁혀져 있는 순간, 그것이 바로 청춘, 젊음의 시간 아닐까요?
매일 아침이면 새로운 에너지가 넘치고, 지식은 마치 스펀지처럼 흡수되며, 실수와 실패조차도 금세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탄력 있는 의지가 있습니다. 무엇이든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용기, 그리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방향의 자유.
그것이 젊음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젊음, 출처 - Unist new center> 오늘 소개해 드릴 고사성어는 이러한 젊음의 가능성에 대하여 말한 공자의 고사성어인 '후생가외(後生可畏)'입니다.
『논어』에서 공자는 자신보다 어린 후배들의 가능성을 깊이 인정하며, 이들이 언젠가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는 존재임을 경계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공자에게는 수많은 그의...
원문 링크 : 고사성어 뒤집어 보기 (76. 후생가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