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요입니다 :) 오늘도 짧지만 소중했던 하루를 기록해 보려 해요. 9시 30분, 어린이집 출근! 오늘도 9시 30분까지 어린이집으로 출근했어요.
날씨도 덥고, 금요일이라 그런지 몸이 무겁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의 미소와 애교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2시에 무사히 퇴근했답니다. ️
오랜만에 만난 동생과 수다 타임 퇴근 후엔 정말 오랜만에 아끼는 동생을 만났어요. 시원한 말차 빙수를 함께 먹으며 하원 전까지 짧지만 소중한 수다 시간을 가졌죠. ️
하원 후, 실내 놀이터로 고고! 아이들 하원 후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있는 실내 놀이터에서 잠깐 놀았어요.
그런데 둘째가 갑자기 피곤하다며 집에 가자고 하네요? 그럴 애가 아닌데 싶었는데, 키즈노트를 보니 역시나 낮잠을 안 잤더라고요. 22년생인 우리 둘째, 이제 낮잠을 버티는 걸까요?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낮잠을 안 자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어서, 괜히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블루베리 초콜릿 만들기!
집에 돌아...
원문 링크 : 둘째는 낮잠 파업 중 엄마는 요가로 마음 정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