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주차 일요일, 대게, 목란의 튀긴 음식들, 과자, 츄러스 한컵을 흡입한 대가로 5,6주차는 열심히 달려도 신기록이 아닌 회복 정도로 보낸거 같다. 아니...
하루(는 아니고 이틀정도 ㅎㅎ)를 맛있는거 좀 먹겠다고 한건데 이렇게 후폭풍이 길게 이어질 줄은 몰랐다. 다이어트하다가 일반식 먹으면 확찌는건 두가지 이유인거 같다. 1.
일반식을 맛보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배가 불러도 집어넣게 됨 ㅎ,,ㅎ2. 절제된 것만 먹다가 양념이 다양하게 들어간 일반식을 먹으니 내몸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민감하게 반응함.어찌되었던, 바디프로필은 다가오고있고 폭식한 사람도 나니깐...
조절하며 5주차 금토일, 6주차를 보냈다. 물론 회식..........
직장인 바디프로필 4주전 - 폭식했던애 누구야 나와라.. (기록기 6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