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할리스커피 치즈케익 프랜차이즈점 디저트의 한계랄까요

 할리스커피 치즈케익 프랜차이즈점 디저트의 한계랄까요

할리스커피에서 치즈케익이 나왔다.
프랜차이즈점에서 보는 디저트지만, 위에 달콤한 소스가 잔뜩 묻혀 반짝이는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느껴진다.

치는 장식이 작은 꽃처럼 올려져 분위기가 확 살아나고, 흰색과 노란 색의 조합이 부드럽게 보인다.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포크가 함께 포장되어 있어 이동하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맛은 흔한 프랜차이즈 표의 치즈케익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먼저 든다.
제조 공장에서 찍어 냈다는 판단이 들 만큼 냉장 보관 상태의 표준 맛이 유지된다며, 깊은 풍미는 다소 아쉽게 다가온다.

다른 개인 카페나 전문점과 비교하면 질감은 부드럽고 가벼운 편이지만, 진한 맛이나 풍부한 크림의 여운은 다소 부족한 편이다.
프랜차이즈 특유의 일관된 맛을 기대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정도다.

# 치즈케익 # 할리스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