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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금이 남아 있는 걸 못 보던 시절이 있었다. (feat, 얼마나 어리석었나)

 예수금이 남아 있는 걸 못 보던 시절이 있었다. (feat, 얼마나 어리석었나)

#예수금남겨둬도돼 #투자에서교훈을얻자 #어리석은결정을다시하지말자 #나의투자는성공할것이야 나는 전에도 말 한적이 있지만, 주식과 관련된, 경제, 경영과 관련된 책만 오랫동안 읽었다. 그렇게 시간을 지내다가, 아주 조그마한 시드가 생겨서 시작한 나의 금융관련 첫 투자는, 피플펀드, AIM 같은 간접투자였다.

왜? 투자에 있어서 실패를 하고 싶지 않아서였다.

(그러면서도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은 말도 안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로는 HIgh Risk HIgh Return 이라고 외치지만, 내 심장은 그걸 못 따라갔다.

그러던 중 코로나 시기를 지나가면서,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증시가 새로운 고점들을 찍어가는 걸 보기 시작했고, 마침 회장님이 직원들에게 주식도 증여해주시고, 에이트 책을 통해서 미국 주식도 한번 진입해보고, 라오어의 무한매수법을 통해서 새로운 접근도 해 보고, 그렇게 진행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 내가 제일 실수한 게 무엇인가를 돌이켜보면, "예수금을 남겨 놓는...

# 나의투자는성공할것이야 # 어리석은결정을다시하지말자 # 예수금남겨둬도돼 # 저ETF우야지 # 투자에서교훈을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