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중국인이 쓴 책은 그리 많이 읽는 편이 아니다. 고전인문이라고 하면 논어, 손자병법, 맹자 등 모두 중국에서 온 책인데, 내가 독서를 시작한 뒤 읽은 책 중에 중국인이 쓴 책을 생각해 보면 이번에 읽은 책 외, 자오위핑의 유비, 제갈량 말고는 기억나는 게 없다.
(논어 등 고전은 몇 번 시도하고 있지만 참 쉽지 않다! ) 알고 보면 경제, 경영, 리더십, 조직관리 등 내가 많이 읽는 주제에도 참 많은 책이 있고, 번역되어 있을 텐데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안 팔리거나, 번역을 많이 하지 않거나, 아닐까 이번 책은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나누어 준 책이었다.
우리 회사는 전 직원에게 분기별로 1권씩 책을 나누어 준다. 책을 준 다음 그 책을 읽었는지, 팔았는지, 체크하지 않는다.
그 책으로 조직별로 간담회를 하는 건 조직에서 자체적으로 정하는 거고, 최고경영층에서는 사업장 별 간담회를 책을 통해서 진행할 때는 있다. 아마도 이 책은 회사에서 주지 않았으면 내가 서점에서 골라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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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투를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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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주의자는인생을깊게음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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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모든걸바꿀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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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변화는말투에서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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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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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