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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토론] 미·영 원전 르네상스... 국내 SMR 수출 기회 커진다

 [국회 토론] 미·영 원전 르네상스... 국내 SMR 수출 기회 커진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상웅 의원이 15일 박성민(산중위 간사)‧박형수‧서일준‧정동만‧구자근 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SMR 패권 경쟁 시대, 한국의 선점전략’ 토론회에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 30여 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상웅 의원실 미국과 영국이 원자력 산업의 르네상스를 맞이하며, 우리나라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진출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최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상웅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30여 명이 참석한 'SMR 패권 경쟁 시대, 한국의 선점전략' 토론회가 열려 국내 SMR 기술과 글로벌 시장 선점 전략이 집중 논의됐다. 미국과 영국이 오는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원자력 르네상스를 열고 있다.

영국 정부는 양국에서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승인에 소요되는 기간을 3∼4년에서 2년으로 대폭 단축하는 것을 골자로 협정을 트럼프 대통령 방문 기간 체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