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가평 교원비전센터에서 교보생명과 함께 보호대상아동 대상으로 진행한 '어울림캠프'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 초록우산이 교보생명과 함께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어울림캠프’를 진행했다. 8일 초록우산에 따르면 ‘어울림캠프’는 보호대상아동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관계 형성, 소통, 협력을 통해 자립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이 2021년부터 5년째 공동 추진 중인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 일환이다.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은 아동의 생애주기에 따라 자립 전후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자립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1 개별 언어교육 진로개발 및 체험교육 실습 중심의 금융교육 인성 기반의 디지털 융합교육 심리정서 프로그램(어울림) 등이 있다.
또 자립을 마친 선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