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메로나’ 프랑스 까르푸 공식 입점 사진=빙그레 빙그레가 프랑스의 대표적인 유통업체인 까르푸에 ‘식물성 메로나’를 공식 입점시키며 판매를 시작했다. 까르푸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식물성 메로나 멜론맛, 망고맛, 코코넛맛 등 총 세 가지다.
특히 식물성 메로나 멜론맛은 까르푸가 주최한 '혁신대상' 지역 및 해외 부문에서 유럽 아이스크림 시장에 없는 독창적인 맛으로 평가받아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프랑스 전역 약 1,300개 까르푸 매장에 식물성 메로나 입점이 이뤄지는 성과로 이어졌다.
빙그레는 까르푸 공식 입점을 계기로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식물성 메로나는 까르푸 외에도 프랑스 내 여러 아시안 마트 체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올해에는 독일의 할인형 슈퍼마켓인 네토와 폴란드 까르푸에도 입점하며 유럽 내 판매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식물성 메로나에 이어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