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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K-기업] 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열어…현지화로 고객층 공략

 [세계 속의 K-기업] 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열어…현지화로 고객층 공략

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사진=bhc bhc가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샤알람의 신도시 세티아 알람 지역에 12번째 매장인 ‘선수리아포럼점’을 오픈했다. 말레이시아에는 2022년 현지 F&B 전문 기업 ‘데일리 에디블’과 협력해 처음 진출했다.

뿌링클, 맛초킹 등 대표 메뉴와 현지화 메뉴를 앞세워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출시 이후 인기를 얻고 있는 ‘콰삭킹’의 순차적 확대 판매를 통해 K-치킨 대표 브랜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12호 매장은 현지 주거지역과 오피스가 어우러진 복합 쇼핑공간 ‘선수리아 포럼 몰’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말레이시아 대표 대형 쇼핑몰인 세티아 시티 몰과 다양한 전시, 행사, 그리고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컨벤션 센터가 자리해, 다양한 연령대의 현지 주민과 관광객들의 방문이 기대된다. 매장은 약 35평 규모로, 쇼핑과 여가를 즐기기 위해 찾은 가족은 물론 친구나 연인도 편안하게 식사와 대화를 나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