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단골집 돈세상 포스팅입니다. 한달에 적어도 두번이상은 가는 곳이죠. 2주전에는 김치찌개를 먹었고 오늘은 대패삼겹살 정식을 먹었습니다.
푸짐한 대패삼겹살과 돌솥밥이 같이 나오는데 밥맛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일부로 흰쌀밥이 먹고 싶을때 돈세상에 가지요.
요즘 제주에는 색다른 분위기가 만들어 지고 있는데요. 일단 뷔페집들이 많이 늘어 났습니다.
그리고 뷔페 하이브리드 식당들도 늘고 있어요. 최근에 오픈한 섬곳간 같은 경우는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세팅이 상당하더라구요.
어짜피 오른 물가.. 제주도는 고기국수가 9,000원에서 13,000원까지 형성되어 있죠.
게다가 해장국은 이제 11,000원에서 12,000원까지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1~2천원 더 주고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뷔페로 가자는 분위기죠.
저는 어지간해서는 새로운 음식점에 바로 가지 않습니다. 몇주 몇달간 지켜보지요.
포스팅도 읽어보고 사진도 보면서 미리 찜을 해둡니다. 사실 제가 미우 단골이쟎아요....
원문 링크 : [제주 일상] 오늘의 점심은? 돌솥밥이 맛있는 돈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