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기간 느꼈던 정신적으로 달라진 저의 모습, 와이프, 두 딸과 행복했던 소소한 일상, 만나는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느낀 감정, 투자를 하며 느끼고 배운 것들.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들을 휴직 기간동안 노트에 끄적 끄적 했었는데, 친구의 권유로 여기에 그림을 하나씩 그려서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7/21일에 첫 글을 올렸으니, 40일이 막 지났네요.
(아. 블로그를 개설한지는 10년이 넘긴 했습니다.
글을 쓴 적이 없어서 그렇지..) 참, 9/1일 밤, ‘한 달 지났으니 애드포스트라는 거 한 번 신청해 볼까?’
해서 신청했는데, 9/2일부터 광고글이 뜨네요. 여행, 맛집, 도서, 미용 등등 확실한 주제가 있는 블로그가 아니라, 무슨 광고가 뜰까?
봤더니.. 노화 관련 글에는 대머리 방지, 동안 클리닉..
같은게 뜨는 걸 보니.. 대단한 AI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하튼, 100개를 채워보자란 목표로 시작을 했는데, 확실히 다시 복직을 하고 보니, 그때 적었던 감정들과 현재의...
원문 링크 : [쉬는페이지] 블로그 운영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