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5일째, 12일차 식단 기상후 메타부스트 1잔 12일차 점심: 서브웨이 샌드위치 12일차 저녁: 불닭볶음, 잡곡밥, 메타부스트 1잔 13일차 느낌 종종 배가 엄청 고플때가 있습니다.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린때가 많습니다.
요즘은 배고플때 메타부스트를 한잔 마실때도 있었습니다. 배고픔이 사라지면 가짜였구나, 여전히 배고픔이 있을땐 밥을 먹어야겠다라고 판단하기도 하죠.
ㅎ 그동안 배고프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입속에 음식 밀어넣기 바빴다고나 할까요? 배가 고플땐 급격하게 손이 떨리거나 정신이 없어질때도 있습니다.
누구는 이게 당뇨증세라고 하는데 아직 당을 체크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런 느낌이 너무 싫어서 늘 배고프지 않게 뱃속을 채워줬는데 그런 잘못된 습관이 체중을 늘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체중이 늘어나니 운동을 안하게 되고 안하니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 악순환이 계속 되는것 같습니다. 가짜배고픔을 알고 이것만 지켜도 제게는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가짜 배고픔 → 감정적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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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배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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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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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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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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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배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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