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에서 이케아에 처음 간 건 6개월 쯤 전, 이번 해 3월 초쯤인 듯하다. 이케아는 카페테리아 맛집이라길래 양고기랑 티라미수를 먹었다.
사진을 보니 왜 중국 와서 살이 쪘는지 이해가 좀 되는걸....?? ㅎㅎ 양고기라 다른 메뉴에 비해 가격이 좀 있는 편이었다.
그래도 맛있으면 좋은 거다. 참고로 살은 별로 없어서 배가 부르진 않았다.
이케야 쇼룸은 참 심플하단 말이지. 나는 언제쯤 집을 이렇게 꾸밀 수 있을까 자가 마련 먼저 하자 ^__^ 거울이 있길래 셀프로 찍어봤는데 도대체 왜 찍었는지 모를 영상 내 집이었으면 하는 사진 1 Previous image Next image 틈나면 거울사진 찍는 증상 밖에 나와보니 이런 냉동식품도 팔고 있었다.
쇼핑 시작 부분에 식당이 있고 결제 키오스크에서 나오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小吃를 파는 코너가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때 업어온 조그만 테디베어 이 때 한창 몽스탁스에 빠져 있어서 셔누 이름을 따라 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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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天津49. 6개월 만에 간 IK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