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베이징에서 맞이한 어느 주말 侨福芳草地购物中心 지하에서 진짜 오랜만에 건강식을 먹었다. 가게 이름이 avocado였나.
통창이라 광합성하기 딱 좋았다. 지하에서 올려다본 쇼핑몰 내부.
이렇게 멍을 때리다 싼리툰으로 갔다. 샌드위치가 맛있는 bocata지만 커피만 먹고 애플스토어로 갔다ㅋㅋㅋ 왜냐면 작년부터 나는 애플워치를 바꾸고 싶어서 난리났기 때문이다.
애플스토어보고 두근두근 오른쪽은 전남친이 선물해준 애플워치5 배터리만 교체하는 건 648위안 트레이드인으로 팔면 550위안 에라이 그냥 팔고 새거 샀다 ㅎㅎㅎ 소비는 늘 즐거워 애플에 애플을 더하면 짜릿해 내가 산 건 SE 스타라이트 44 이유1. 돈 쓰고 티 안나면 슬퍼서 큰 사이즈 이유2.
SE는 베젤이 얇지 않아서 큰 사이즈 이유3. 워치 5가 2년 반 넘으니까 배터리 너무 빨리 닳음 결과: 핵만족 역시 자기가 사고싶은 것을 사야 돈쓰고 만족한다.
크긴 하지만 엄청 크다고 생각되지도 않고 액정이 커져 시원시원하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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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국75. 애플워치 SE 44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