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오늘은 파머스 도안점과 한살림 관저 매장에 들러서 장을 봤다. 필요한 것들을 한 군데에서 모두 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두 군데를 들리려니 조금 번거롭긴 하다. 왼쪽은 파머스마켓에서 구입한 것이고 오른쪽은 한살림 매장에서 산 것들이다.
파머스마켓에서는 89,680원/ 한살림에서는 58,200원을 썼다. 더해가지고 147,880원.
파머스마켓 장바구니 파머스마켓에서는 주로 고기와 채소를 구입하는데 고기는 빼놓지 않고 산다. 요즘은 구이용보다는 수육용 앞다리살을 자주 샀다.
두 덩이로 나누어져 있어서 한 끼에 하나씩 삶아 먹기 좋다. 앞다리살은 한번 먹을 만큼 담긴 320그램짜리로 담았다.
한우 등심이나 안심이 먹고 싶긴 하지만... 그거 한 덩이 살 돈이면 국도 먹고 불고기도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불고기 감과 국거리를 각각 한 팩씩 담았다.
딸아이가 오리 로스를 먹고 싶어 해서 생오리가 있다 찾았지만 안 보였다. 그래서 하나도 안 비슷한 훈제 통닭을 집어 들었다.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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