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하지 않은 여행. 뜬금없이 부산 기장을 가게 된 날.
어디로 갈까... 부산기장 가볼만 한 곳이 어디 있나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이 바다가 보이는 절, 용왕단이 유명한 해광사로 갔습니다.
푸른 바다로 둘러 쌓인 용왕단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But~!!
아무리 마음이 바쁘더라도 해광사 대웅전을 들렀다 가야지요.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대웅전.
마당은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어 정갈한 느낌입니다. 화단의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해광사에서 기르고 있는 아이들. 꿩, 토기, 닭 등 귀여운 아이들을 보고있으니 괜시리 기분도 좋아집니다.
종무소 앞을 지키고 있는 강아지. 어딘가를 애처로이 보고 있네요 이제 바다가 보이는 용왕단으로 갑니다.
꽤나 멀어 보이지만 금방 도착합니다. 허걱 늦어서 문이 잠겨있었습니다.
개방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세요 하절기 05:40~18:40 동절기 07:00~17:30 용왕단 안에서 부처님 뒤로 보이는 바다는 밖에서 보는 바다와 또 다른 느낌이라 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