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촌에 갈 일이 있어 방문한 '방콕 익스프레스' 신촌역에서는 한 10분정도 올라가야 하고 이대역에서는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다. 옛날에 친구가 추천해 줘서 한번 먹었다가 그 뒤로는 혼자 가서 모든 메뉴 뿌수기를 했다는 전설이...
(추천 또 추천) 내비 찍고 가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거짓말 조금 치고 학생 때 일주일에 세번씩은 먹었던 것 같은데...
신촌 상권이 많이 죽어서(이대쪽이긴 함) 망하거나 이전한 가게들이 많아 추억팔이 할 곳이 많지 않은데,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에 감사 또 감사. 아직까지 잘 살아 남아줘서 감사...!
내부는 아주 크지는 않고 2인 테이블 5개, 4인 테이블 3개 이렇게 구성되어 있음. 먹으러 들어갈 때만 해도 남은 테이블이 2개밖에 없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메뉴 서빙도 꽤 빠른 편. 오픈 주방이어서 내 음식이 잘 준비되고 있나 볼 수도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찍은거라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