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 역에서 한 오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야끼모찌 탐방기.
근방에 야끼니꾸 이자카야는 한군데 밖에 없는 듯 하다. 가끔 요 앞에 돌아다니다 보면 숯불고기 냄새가 진하게 날 때가 있어서 꼭 한번 가봐야 겠다 생각만 하다가 방문 가끔 창문을 열어 놓는데 냄새 마케팅이 제대로다.
일본 느낌 물씬다는 현관문 문을 열고 들어가면 특이하게 중문?이 하나 더 있다.
인테리어 측면에서 해 두신 거 같은데 좋은 곳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서 생각보다 좋앗다. 기분좋게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앞에 사인들의 향연이 보인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신걸로 알고 있는데 (25년 2월 기준) 싸인이 꽤 많았다. 문득 궁금해진 점 : 저런 연예인들도 블로그로 검색해서 올까...?
쓸데 없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분명 N인 게 확실하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사인들.
나도 저기에 사인하는 날이 올까? 다찌 석도 있고 일반 자리도 있었는데 비도 추적추적오고 해서 창문 쪽에 앉았다.
원래는 전혀 상관 없었는데 괜히...
원문 링크 : 마포구청역 숯불구이 야끼니꾸 맛집 추천 '야끼모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