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포트와인] 콥케 20년 시음 후기

 [포트와인] 콥케 20년 시음 후기

이전 글을 날먹한 김에 테이스팅 노트 안 써뒀던 걸 좀 올려보고자 한다. 시음 후기 작성의 기준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그것 뿐이다.

토니포트 20년에 대해서는 반 년 전 쯤에 아주 상세히 적어두었으므로 굳이 더 적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사실 생일 기념으로 사 마시느라 적기 귀찮았다.)

토니포트 20년은 주종 상관 없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술 top3 내에 든다. 사실 그라함 20년이 마시고 싶었지만 가격 차이가 꽤 나는 관계로 콥케를 대신 집었다.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

[포트와인] 콥케 20년 시음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